공존(共存)
기술, 사람 그리고 큰 희망

일시 : 2012년 05월 22일~24일 / 장소 :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스마트 시대, 새로운 희망을 말하다

2012.05.22

연사 :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

최근 한국 사회의 화두는 단연 두 가지. 하나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정보를 접하고 서로 연결되는 스마트 시대가 일상화됐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우리 세대의 생명이 크게 연장돼 100세 이상의 삶이 도래했다는 것이다. ‘편리한 삶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다른 한 켠에서는 고용 없는 성장과 늘어나는 소외계층, 은퇴 후 삶의 불안함과 고독 같은, 편리한 삶과는 유리된 어두운 그림자들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편리한 삶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만큼 이에 대한 부작용을 해결하려는 우리의 노력도 멈춰서는 안된다.
이에 대한 해답을, 바로 편리한 삶을 이끄는 ‘정보통신기술’과 이를 누리는 ‘인간’ 사이의 공존을 통해서 찾아보고자 한다.
정보통신기술의 진화를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스마트 시대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