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빅뱅!
경제와 사회에 대한 영향

일시 : 2007년 05월 29일~31일 /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IT, 미디어,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계신 서울디지털포럼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데이빗 윈스턴 데이빗 윈스턴

더 윈스턴그룹 대표

더 윈스턴 그룹의 창립자 겸 사장.

국가 정책과 공공 정책에 관련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남다른 경력을 갖추었다. 다양한 정치 캠페인 활동 외에도 국회의 수석 리더십 전문가이자 워싱턴 D.C의 싱크 탱크의 수석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많은 정치, 정책 관련 경험을 통해 워싱턴의 신임 있는 정책 고문으로 활동했다.

전 공화당 컨퍼런스 의장인 JC Watts와 4년 간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3천4백 명의 미국인들이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표했으며, 지지율은 1998년 36%에서 2002년 53%까지 증가했다. 과거 하원 의장의 입안 담당자를 역임하며 교육, 세금, 사회 안전, 의료 그리고 기술과 관련된 입안을 관리했다.

그는 과거 미국 내의 대표적인 보수적 공공 법안 두뇌 집단 단체인 헤리티지 재단의 수석 회원으로서 의료, 조세 정책, 그리고 농업 이슈와 관련된 정책 보고서를 작성했다. 국제적인 활동으로는 유럽 국회 정당들의 정치인 및 전략가들과 함께 일하는 유러피안 아이디어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며 그의 통찰력과 정치적 경험을 공유했다.

아메리칸 대학교 통신대학에서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와튼스쿨, MIT, 조지타운, 윌리엄앤매리, 조지워싱턴 대학교, 국립전쟁 대학에서 강연했다. 또한 아메리칸 대학교 캠페인경영대학에서 캠페인 전략 과목을 지도하고 있다.

캐피톨 힐의 신문인 <롤 콜> 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과거 ABC뉴스, 워싱턴포스트, 내셔널저널의 정치 홈페이지인 <폴리틱스나우> 의 ‘폴트랙’ 여론조사 편집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