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 기술, 정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우주 저 너머까지

일시 : 2008년 05월 06일~08일 /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IT, 미디어,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계신 서울디지털포럼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마크 에도 마크 에도

영국 ITV 비즈니스 및 경제 담당 선임기자

마크 에도는 영국 ITV의 5백만 정규 시청자에게 경제와 비스니스 소식을 전하는 선임 기자이다. ITV News는 런던의 ITN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며, ITN은 세계 최대의 독립 뉴스방송 가운데 하나이다.

마크 에도는 2006년 1월 ITN에 합류했다. ITV뉴스를 위해 빌 게이츠와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등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인터뷰했다. ITN으로 옮기기 전에는 BBC 기자 겸 진행자로 4년간 일했다. BBC의 '월드 비즈니스 리포트' 사회자였으며, BBC 채널 원(Channel One)을 위해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생방송으로 시황을 전했다.

이에 앞서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호주, 중동, 아시아시장을 겨냥해 'NOW (Network of the World)'라는 TV-인터넷 융합채널을 출범시키는 수백만 달러짜리 프로젝트에 관여했다.

그는 디지털 혁명에도 일찍 주목했다. 1996년, 여러 상을 받은 MSNBC의 IT관련 프로그램 '사이트(The Site)'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했다. '빅 씽커즈(Big Thinkers)'라는 심층 인터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마이클 델, 허비 핸콕, 웹의 창시자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 등을 인터뷰했다.

다우존스TV의 프로그램 '월 스트리트 저널', 지금은 CNBC유럽지사가 된 '유러피안 비즈니스 뉴스'등에서도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