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새 장을 열다

일시 : 2009년 05월 27일~28일 /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IT, 미디어,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계신 서울디지털포럼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스베틀린 루세브 스베틀린 루세브

악장, 서울시립교향악단

스베틀린 루세브는 현재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객원악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솔리스트로서 많은 오케스트라와 연주하며 정명훈, 레온 플라이셔, 예후디 메뉴인, 유조 토야마, 마렉 야노프스키, 레이먼드 레파드 등과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불가리아 태생인 루세브는 음악학교 교수인 어머니로부터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고, 1991년 파리 음악원(CNSMDP)에 입학해 제라르 풀레, 데비 에를리, 장-자크 칸토로프를 사사했다. 1994년에는 만장일치로 바이올린과 실내악 부문의 최고상을 받고 졸업한 후, 대학원과정에 입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