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특별시장 (2011)
2010년 7월 최초의 재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시장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환경운동연합 법률위원장 겸 상임집행위원을 지냈다. 2000년 16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2002년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04년까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와 한나라당 상임운영위원을 역임했다.
지난 2006년 제33대 서울시장이 된 후 창의시정과 도시디자인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세계 9위로 끌어올렸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5 도시로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2010), (2009), <우리는 실패에서 성공을 본다>(2005), <가끔은 변호사도 울고 싶다>(1995)가 있다. 방송 프로그램 MC로 생방송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 <오변호사 배변호사>, <오늘과 내일>을 진행하기도 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상법)와 법학 박사(민사소송법) 학위를 취득했으며,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오랜 기간 변호사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