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혁명 그리고 그 이후 : 차세대 디지털 세상을 꿈꾸며
2011.05.25
연사 : 황창규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단장]
기술간의 장벽을 넘어 이제 학문간의 장벽도 뛰어넘는 ‘컨버전스(융합)’ 시대가 본격화 됐다.
디지털 기술은 아날로그적 가치를 구현하며, 삶의 질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서울디지털포럼 2006에서 이미 퓨전 시대를 예측했던 황창규 박사가 70억 지구인이 온전히 연결된 디지털 세상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펼쳐질 지 이야기한다.
새로운 ‘황의 법칙’이 탄생하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