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식
와이브레인 창업자 겸 CEO
한성과학고를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를 최우수 졸업했다. 25세에 카이스트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공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신경네트워크 조절 관련 두 개의 혁신적인 논문을 <네이처>에 게재하였다.
2013년 2월 와이브레인을 창업하고 뇌기능의 측정과 조절이 동시에 가능한 획기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매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이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세계최초의 알츠하이머 원격치료 사례이다.
와이브레인의 기술은 미래 두뇌건강 분야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곧 파킨슨, 자폐증을 비롯한 각종 신경정신질환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편리한 치료기술은 뇌과학과 의료산업에 커다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대표는 두뇌기능을 이해하고 신경정신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