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감성의 언어가 되다
2015.05.20
연사 : 이민혁
기술, 감성의 언어가 되다
이제 우리가 '전화기'라고 부르는 것은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어느덧 우리의 생활 전반을 한 손 안에 모아 넣은 '혁명'이 되었다. 그리고 이 혁명은 기술이 디자인이라는 감성의 언어와 만났기에 가능했다. 기술을 디자인의 요소로 해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기술과 사람이 소통하는 데 있어 디자인의 역할은 무엇일까? 전화기의 진화와 혁신을 꿈꾸는 체인지메이커 이민혁. 갤럭시S 시리즈 디자인을 이끌어온 그가 디자이너에게 호기심이란 무엇인가를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