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호기심
새로운 돌파구를 찾다

일시 : 2015년 05월 20일~21일 /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멜로믹스 : 컴퓨터 창의성과 음악의 유전학

2015.05.20

연사 : 프랜시스코 비코

멜로믹스 : 컴퓨터 창의성과 음악의 유전학

컴퓨터 과학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다. 공장의 생산라인에서부터 사회적 상호작용에 이르기까지 생활 곳곳에 녹아있는 컴퓨터 기기들과 인터넷은 인류의 영역을 변화시키고, ‘업데이트’ 시키고 있다. 무료 온라인 교육, 전문학술 정보의 개방, 전자 민주주의 등은 또 다른 ‘깨달음의 시대’를 열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지능적인 행동을 모델링하는 컴퓨터 연구 분야로서 다가올 수년 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빅데이터 마이닝, 가정용 로봇 디자인 이외에도 인공지능은 인간의 보다 흥미로운 특성, 창의성에 주의를 기울인다. 프랜시스코 비코 교수는 생물학적 진화에서 발견되는 독특한 자발적 창조력이 어떻게 창의적인 기계를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