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진화
함께 만드는 공동체

일시 : 2016년 05월 19일~20일 /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IT, 미디어,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계신 서울디지털포럼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조이 마버거 조이 마버거

워싱턴포스트 제품 및 디자인 디렉터

조이 마버거는 최근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한 '2015 가장 혁신적인 미디어 기업', 디지데이가 뽑은 '가장 혁신적인 신문사'에 이름을 올린 워싱턴포스트의 상품 및 디자인 디렉터다.

그는 편집국에서 워싱턴포스트닷컴과 안드로이드, iOS 어플리케이션, 기타 다양한 플랫폼을 포함해 디지털 상품의 설계 및 개발을 감독하는 상품 디자인팀을 맡고 있다.

최근 조이와 그의 팀은 주목 받고 있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게임 플로피 캔디데이트를 디자인하고 개발했다.

워싱턴포스트에 입사하기 전인 2010년에 조이는 개닛의 수석 개발자이자 디자이너였고, 그전에는 인디애나폴리스 스타에서 온라인 편집자로 일했다. 그는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에트에 위치한 퍼듀 대학교에서 디지털 통신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다.

조이는 현재 트루스 이니셔티브 재단에서 소셜 미디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아내 카스와 애완견 월트, 포터와 함께 워싱턴 D.C. 북동부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