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共存)
기술, 사람 그리고 큰 희망

일시 : 2012년 05월 22일~24일 / 장소 :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IT, 미디어,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계신 서울디지털포럼의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우운택 우운택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가상과 현실의 융합 분야, 특히 지능 공간에서의 유비쿼터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디지로그 체험 분야를 개척한 전문가이다.

현재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정보통신공학부 교수로 재직 시 문화기술연구소(CTI)를 창립했고, 지능공간에서 가상현실을 구현하고 체험하도록 하는 유비쿼터스 가상현실의 개념을 정립했다. 아날로그 책을 증강현실 기술과 결합한 디지로그 북과 미니어처와 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한 디지로그 미니어처 등을 개발했으며, 맥락인지 모바일 증강현실(CAMAR) 기술과 즉시적 매쉬업(in-situ mashup)의 개념을 제안하고 이를 적용한 다양한 응용을 개발했다. 증강현실분야의 50여개 국내외 특허를 출원/등록했으며 300여 편의 국내외 관련 논문을 출판했고 다수의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후 포스텍에서 3D 비전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남가주대학교 전기과에서 3D 영상을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