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共存)
기술, 사람 그리고 큰 희망

일시 : 2012년 05월 22일~24일 / 장소 :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빅 데이터로 하나 되는 세상 만들기

2012.05.22

연사 : 이봉규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 방송통신정책연구소 소장]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스마트 기기의 대중화로 대량의 다양한 데이터가 생산되고 활용되는 ‘빅 데이터’ 시대가 펼쳐졌다. 전 세계의 관심은 누구보다 먼저 이 대용량 데이터에 숨겨진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느 국가보다도 빠른 데이터 폭증 현상을 보이고 있는 한국의 빅 데이터 사례에서 그 활용 방안을 모색해 본다.
이를 위해 먼저 한국의 빅 데이터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고, 공동의 가치 창출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급속도로 쌓여가는 빅 데이터의 바다에서 세상에 도움이 될 진정한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우리가 찾아야 할 빅 데이터의 가치와, 그 가치를 통해 희망에 찬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본다.